2007년 02월 20일
최악의 연휴
하는일 없이 피곤한 하루하루를 보내다면서 연휴~ -_-)+
이런 모드 였는데..
뭐..딱히 연휴라고 계획이 있는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딩굴딩굴..모드로..지낼 수 있을거라는 희망..
그런데... 이건 아니였다.
조카는 정신없이 시끌시끌..
매형은 거실점거 티비 관람
누나는 수면모드..
다른 누나는 투잡이라면서 내방컴터로 작업하고..
엄마는 뭔가 요리를 하시는지 분주하시고...
뭔가...정신사나운 이런 분위기가..
월요일 저녁에 끝나버렸다.
뭔가 복닥거리면 정서적으로 좋았을 것 같지만 이미 삭막해져버린
내 꼬인 성격은 조용히 비디오 같은거나 보거나 잠이나 자거나 하고 싶은 마음뿐..
물론 설이니까..
어느정도는 이해하지만..
조카...강적이다...-_-)+
조심해야겠다.
...감기는 왜걸린거지...
엄마땜에 보일러를 너무 세게 틀었나 보다...
땀흘려서 감기걸렸나...
# by | 2007/02/20 17:44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에게 강적은 사촌 동생들이랍니다.
줄줄이 있는 사촌 동생들 제 친동생이랑 합쳐서 12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