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3일
환상의 커플..한예슬 좋아..
입에 안익은..이..아니라 손가락에 안익은 단어를 쓰려니.. 좀 그렇긴 하지만.
국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쓰자면.. 이렇다..좀 남우세스럽지만..--;
미드나.. 뭐.영화나 별로 볼 마음의 여유가 안되어서.. 케주얼하게.. 한국 드라마.
환상의 커플을 보고 있는데...
한예슬이..좋다..--;;;;;;;;;;;;;;
예전에 난스탑에서 괜찮게 나온 이후로..그다지..관심도 없긴 했지만..
정말..한예슬을 위한 작품이라는 생각이다..--; 이런 표현 잘 안쓰긴 하지만.. 참 귀엽다.--;;
(이봐..이제 늙어가는 처지에... 고딩두 아니고..)
이제 4편인가 봤는데..하루에 한편씩 봐야겠다..
# by | 2007/01/23 16:07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야, 개-! 핸드폰 찾아!" 라고 하는 장면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ㅋ